[뉴시스] “후회 안 해요” 삼전 반도체 떠난 최수진 바텐더의 ‘피어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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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서울 강남구 언주로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더 바’(The Bar) 최수진 바텐더.

그의 출발점은 바도, 호텔도 아니었다. 반도체 현장이었다.

(원문 확인은 아래 링크에서)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14_0003709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