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당 스시21
강남에서 만나는 정통 오마카세
한 점에 담아낸 40 년의 깊이
무라카미 타다시 셰프의 스시 오마카세
제철 식재료를 고르는 섬세한 안목과
한 점의 스시를 완성하는 정교한 손길
일본을 시작으로 프랑스와 한국 등
세계 각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재료 본연의 맛과 계절의 풍미를 담은
정통 오마카세 코스를 선보입니다.
전통과 품격이 공존하는 공간에서
스시 21 의 특별한 미식을 경험해 보세요.
11월 중 오픈 예정
한 점에 담아낸 40 년의 깊이
무라카미 타다시 셰프의 스시 오마카세
제철 식재료를 고르는 섬세한 안목과
한 점의 스시를 완성하는 정교한 손길
일본을 시작으로 프랑스와 한국 등
세계 각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재료 본연의 맛과 계절의 풍미를 담은
정통 오마카세 코스를 선보입니다.
전통과 품격이 공존하는 공간에서
스시 21 의 특별한 미식을 경험해 보세요.
11월 중 오픈 예정
1985년 도쿄 미나미아오야마의 스시 미마츠에서 스시 장인으로서의 길을 시작한 무라카미 타다시 셰프. 일본을 시작으로 프랑스 파리와 한국을 오가며 40년 이상 정통 스시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긴자 도큐 호텔과 도쿄 베이 호텔 도큐 등 일본의 호텔 다이닝에서 경험을 쌓은 뒤, 치바에서 약 15년간 자신의 이름을 건 스시야를 운영하며 식재료 선정부터 메뉴 구성까지 자신만의 스시 철학을 완성했습니다.
2012년 한국으로 무대를 옮긴 후에는 웨스틴 조선 서울의 스시조 총주방장을 시작으로 스시 무라카미,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비스타 워커힐 서울 모에기 등 국내 대표 특급호텔과 일식 다이닝에서 정통 일본 스시를 선보여 왔습니다. 미쉐린 레스토랑의 주방을 이끈 경험과 오랜 호텔 다이닝 경력을 통해 전통적인 스시의 기본 위에 섬세한 서비스와 완성도를 더해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과의 인연은 특별합니다. 과거 이곳에서 고객을 만났던 무라카미 셰프는 서울의 여러 5성급 호텔에서 경험을 더욱 확장한 뒤, 새롭게 태어난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다시 한번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호텔의 시간을 기억하는 셰프와 새롭게 태어난 호텔의 만남.
무라카미 타다시 셰프는 스시 오마카세 헤드 셰프로서 계절의 흐름에 따라 엄선한 식재료와 40년 이상 축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재료 본연의 맛과 정통 스시의 기본에 집중한 오마카세를 선보입니다.
오랜 인연 위에서 다시 시작되는
무라카미 타다시 셰프의 스시를 만나보세요.